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2026년에도 MVP를 수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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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2026년에도 MVP를 수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별로 2026년 현실이 될 수 있는 주요 예측들을 소개했다. 다저스에서는 단연 오타니의 5번째 MVP 수상이 중요한 이슈로 거론됐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통산 타자 1033경기 타율 2할8푼2리(3730타수 1050안타) 280홈런 669타점 708득점 165도루 OPS .956, 투수 100경기(528⅔이닝) 39승 20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한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다.
올해 팔꿈치 수술과 어깨 수술에서 완전히 회복한 오타니는 타자 158경기 타율 2할8푼2리(611타수 172안타) 55홈런 102타점 146득점 20도루 OPS 1.014, 투수 14경기(47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로 활약하며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다. 시즌 종료 후에는 2021년, 2023년, 2024년에 이어서 개인 통산 네 번째 MVP를 수상했다. 네 번의 MVP 모두 만장일치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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