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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났네?” KIA 절친 최원준-선배 한승혁 만난 한승택…KIA에 남고 싶진 않았을까 [SS수원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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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또 만나서 기쁘더라. 같이 잘했으면 좋겠다.”


KT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한승택(31)이 이적 후 첫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팀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같이 ‘으쌰으쌰’ 팀을 위해 힘을 내고자 한다.


한승택은 지난 20일 KT와 4년 최대 10억원(계약금 2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


한승택은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3순위로 한화에 지명돼 프로에 입성했다.


같은 해 11월 FA 보상 선수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뒤, KIA 한 팀에서만 1군 11시즌 628경기에 나서 타율 0.208의 성적을 남겼다.


올시즌 1군 15경기 출전이 전부다. 타율 0.238을 기록했다. 2군에선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73, 2홈런 30타점을 기록했다.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KT 팬 페스티벌을 앞두고 만난 한승택은 “10년 만에 팀을 옮겼다. 긴장도 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어 설렌다”고 전했다.


이어 “외부에서 볼 때 KT는 굉장히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다. 경기 때부터 좋은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KT 이적 후 반가운 얼굴이 하나둘씩 들어왔다. KIA에서 함께 뛰던 최원준, 덕수고 선배 한승혁과 만났다. 한승택은 “두 선수와 연락을 주고받았다. ‘이렇게 다시 만났네?’라는 말을 주고받았다. 반갑기도 하고, 선수들과 KT 성적을 위해 노력하자고 얘길 나눴다”고 설명했다.


KT를 택한 이유는 단순했다. 가장 먼저 자신에게 영입 의사를 전했기 때문. 한승택은 “KR에서 가장 먼저 연락을 주셨다. KIA에서 최근 2년 동안 주전으로 뛰지 않았는데도, 먼저 손 내밀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사실 (김)현수 형이나, (최)원준이처럼 금액이 많진 않다. 그래도 4년 동안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IA에 남고 싶진 않았을까. 한승택은 “당연히 KIA는 좋은 팀이다. 그러나 내가 경기에 많이 나설 수 있는 팀으로 가고 싶었다. 2년 동안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해서 힘들었다”고 전했다.


끝으로 한승택은 “우승해보고 싶다. 같은 포지션의 (장)성우 형, 조현우, 조대현과 다 같이 힘을 합치겠다.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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