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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 승리 안양 팬들에게 바친다”… '팬'과 '역사' 강조한 유병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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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FC안양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오늘 승리는 오랫동안 안양을 지켜온 안양 팬들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FC서울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는 기쁨 때문인지 유병훈 안양 감독의 목소리에는 작은 떨림이 있었다.

안양이 고대했던 서울전 승리다.
안양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마스의 선제골과 모따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안양에게는 기념비적인 승리다.
안양이라는 연고지로 얽힌 두 팀은 K리그 최대 라이벌이다.
안양을 연고로 한 LG 치타스(서울의 전신)가 2004년 2월 서울로 갑작스럽게 서울로 연고지를 옮겼다.
하루아침에 팀을 잃은 안양 팬들은 하나로 뭉쳐 2013년 시민구단인 FC안양을 탄생시켰다.

그 동안 안양이 K리그2에 머물면서 두 팀이 리그에서 만날 일은 없었다.
다만 2017년 4월1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현 코리아컵) 32강전에서는 서울이 서울이 2-0으로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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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전에서 토마스의 선제골이 나오자 기뻐하는 안양 선수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올 시즌을 앞두고 안양이 K리그1으로 승격하면서 올 시즌 두 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하지만 안양의 첫 승은 결코 쉽지 않았다.
지난 두 번의 맞대결에서 1무1패에 머물렀다.
결국 세 번째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유 감독은 경기 뒤 “물심양면 구단을 지원해 준 최대호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상암을 메운 팬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끝까지 승리하기 위해 의지를 보여준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오늘 경기를 이겼다고 끝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까지 만족하고 다음 경기를 위해서 휴식기를 잘 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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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의 골 세리머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유 감독은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서울전 1승을 약속했다.
유 감독은 “전력으로 따지면 서울보다 약하기 때문에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도 “팬들이 있고 오랜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약속을 지켜서 기분 좋고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분 좋은 연승을 달린 안양은 A매치 휴식기에 돌입한다.
유 감독은 “수비 실점률이 높다.
거기에 대한 조직력을 높이고 선수들 조합을 맞추겠다.
공격에서는 2∼3가지를 극대해서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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