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김민재, 올 시즌 첫 결장… PSG·뮌헨은 나란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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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사진=신화/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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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사진=AP/뉴시스 |
이강인은 31일 프랑스 툴루즈의 스타디움 드 툴루즈에서 열린 툴루즈와 2025∼2026 리그1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교체 멤버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올 시즌 첫 결장이다.
이강인은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교체로 출전해 올 시즌 공식전 첫 골을 터뜨렸다.
정규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선 선발로 나섰고 2라운드에선 후반 막판 교체로 출전했다.
PSG는 주앙 네베스 해트트릭을 앞세워 6-3으로 이겼다.
전반 7분 만에 네베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PSG는 전반 9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추가골에 이어 전반 14분 네베스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3-0으로 앞서 나갔다.
전반 31분 우스만 뎀벨레의 페널티킥 득점까지 이어지며 4-0, 승기를 잡았다.
툴루즈가 후반 막판 2골을 터뜨렸지만 따라잡기에는 이미 늦은 시간이었다.
김민재도 출전이 불발됐다.
31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5∼2026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벤치에만 앉아 있었다.
뮌헨은 김민재 대신 조나탄 타-다요 우파메카노 조합으로 센터백을 구성했다.
김민재 역시 올 시즌 첫 결장이다.
2025 독일축구리그(DFL) 슈퍼컵에서 교체 출전했고 분데스리가 1라운드 교체 출전, 2025∼2026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풀타임 출전까지 공식전 3경기 연속 출전했지만 이날 나서지 못했다.
뮌헨은 3-2로 이겼다.
개막 2연승을 달린 뮌헨은 선두로 올라섰다.
승점 6(골 득실 +7)을 기록한 뮌헨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승점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 득실(+5)에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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