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재윤, KBO 역대 6번째 6시즌 연속 10SV 목전… 31번째 통산 600G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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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재윤이 마운드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
프로야구 삼성의 우완 불펜 김재윤이 굵직한 기록을 바라본다.
김재윤은 KBO리그 역대 역대 6번째 6시즌 연속 10세이브와 역대 31번째 개인 통산 600경기 출장이라는 두 개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9일 기준 9세이브를 기록 중인 그는 1개의 세이브만 더하면 역대 6번째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달성에 성공한다.
또한 이번 시즌 53경기, 개인 통산 599경기에 등판하며, 600경기 출장에도 단 한 경기만 앞뒀다.
2015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당시 신생팀 KT의 2차 특별 지명을 받은 김재윤은 2015시즌 KBO리그에 데뷔를 알렸다.
2년 차였던 2016시즌 14세이브를 올리며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다.
2020시즌부터 본격적인 KT 마무리 투수로 발돋움 21세이브를 기록했고, 이후 2024시즌까지 5시즌 연속 10세이브 이상을 이어왔다.
특히 2022시즌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이자 리그 2위에 해당하는 33세이브를 기록하기도 했다.
올 시즌 김재윤은 시즌 초반 난조를 겪다가, 이달 들어 완연한 부활세를 보이고 있다.
월간 13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35(13⅓이닝 2자책점) 4세이브 등을 기록해 팀 불펜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KBO는 김재윤이 6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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