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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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L 제공 |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는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와의 6라운드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92-61로 승리했다.
5위와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한 여유가 보였다.
삼성을 완벽하게 꺾었다.
주전 체력 안배와 로테이션을 계획했던 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의 시나리오가 완벽하게 이행됐다.
강 감독은 “1쿼터부터 경기에 투입되지 않았던 친구들이 수비에서 실점을 많이 안 주고, 공격도 잘 풀어줬다”며 “그 점수로 인해 편하게 플랜을 마지막까지 갈 수 있었다”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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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L 제공 |
25분25초만 뛰고도 17점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필드골 성공률은 43%로 개인 시즌 평균(36.3%)보다 높았다.
강 감독은 “아마 본인은 만족을 못할 거다”라면서도 “분명히 올라가면 상대는 더 거칠고 수비력이나 이런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더 좋아져야 되지 않을까. 본인도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최서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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