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프로야구】05월09일 오릭스 vs 니혼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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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버팔로스는 소타니 류헤이(2승 1패 2.00)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1일 닛폰햄 원정에서 6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소타니는 투구의 기복이 심한 모습이 나오는 중이다. 그래도 원정보다 홈에서 강한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닛폰햄의 투수진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4점을 올린 오릭스의 타선은 모리 토모야의 원맨쇼가 승부를 갈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홈런 2발로 3타점을 올린 모리 토모야는 오래간만에 슈퍼스타 파워를 보여준듯. 6이닝을 1실점으로 버틴 불펜은 요시다 코세이의 부활이 대단히 반갑다.
닛폰햄 파이터스는 카토 타카유키(3승 1패 3.20)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1일 오릭스와 홈 경기에서 5.2이닝 7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카토는 이번 시즌 투구가 솔직히 좋다고는 할 수 없는 편이다. 오릭스 상대로 직전 경기는 좋았지만 원정 약점이 있다는 점이 이번 경기 최대의 변수가 될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미야쿠니와 마차도 상대로 미즈노 타츠키의 솔로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닛폰햄의 타선은 무려 12개의 안타를 때려내고도 홈런 포함 3점에 그친 집중력 문제가 또다시 터져버리고 말았다. 특히 8회초의 동점 찬스를 놓친게 너무나 컸다. 2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타마이의 실점이 마지막에 발목을 잡을거라 생각하진 못했을 것이다.
미야쿠니를 등판시켰는데 이겼다. 오릭스가 선두를 달리는 이유는 그만큼 팀의 힘이 좋기 때문. 소타니는 홈 강점이 있는 투수고 전날 페이스가 떨어진 닛폰햄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 고전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물론 카토가 직전 오릭스 상대로 투구가 좋긴 했지만 금년 피안타율이 높아도 너무 높고 무엇보다 원정의 투구는 불안함이 많다. 오릭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승리팀 : 오릭스 버팔로스
승1패 : 오릭스 승리
핸디 : 오릭스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SUM : 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