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프로야구】04월18일 KT vs 키움
작성자 정보
- 10년째베팅중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27 조회
- 목록
본문
☆KT(보쉴리 3승 0.00)
직전 두산전 6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근 3경기에서 2차례 QS를 기록하며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심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의 조합이 안정적으로 들어가고 있고 탈삼진 능력까지 겸비하며 경기 지배력이 높아진 모습이다. 낯선 상대라는 이점까지 고려하면 오늘 역시 안정적인 피칭 가능성이 높다.
※불펜 : -
☆키움(안우진 + 배동현)
안우진은 복귀전에서 1이닝 무실점과 함께 최고 160km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오늘은 2이닝 소화 예정으로, 짧은 이닝이지만 임팩트 있는 피칭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이후 이어받을 배동현은 직전 경기 6이닝 무실점 포함 최근 3경기 2실점으로 매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구종과 준수한 제구를 바탕으로 긴 이닝 소화도 가능한 자원이다.
※불펜 : -
☆결론
키움의 ‘안우진 → 배동현’ 운영은 분명 매력적인 카드다. 짧은 이닝을 강하게 끊고 이어가는 전략 자체는 완성도가 높다. 다만 상대가 현재 리그 최고 수준의 흐름을 보이고 있는 보쉴리라는 점이 변수다.
보쉴리는 올 시즌 압도적인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선발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키움 마운드 역시 안정적이지만, 전체적인 완성도와 꾸준함에서는 KT 쪽이 조금 더 앞선다.
불펜에서도 KT가 우위다. 키움은 시즌 내내 불펜 기복이 이어지고 있는 반면, KT는 필승조 안정감이 꾸준하다. 여기에 타선 흐름 차이도 무시할 수 없다. 1차전에서 KT는 14안타를 기록하며 확실한 공격력을 보여준 반면, 키움은 6안타에 그쳤다.
결국 이 경기는 선발 대등 흐름 속에서도 불펜과 타선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고, 현재 흐름을 감안하면 KT가 다시 한 번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KT 승
☆KT 승1패 승
☆KT 핸디 패
☆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