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임리스에서 좋아했던 배우가 나오길레
단순 음식,요리 드라마인가 해서 봄
그런데
뭔 우울증환자, 분노조절장애, 불안장애 환자들만 모아둔것 같아서 이게 뭐지 했던 드라마
시즌 엔딩곡도 우울한 라디오헤드 노래 갖다쓰길레
미친놈들인줄 알았음
드라마가
우울+처절+고통 잔뜩 집어넣고 약간의 희망 뿌려놓은 느낌
미국 요식업자들에게는 하이퍼리얼리즘이라고 극찬받음
보고나면 기가 빨림
근데 덕분에 미국의 에미상을 휩쓸어버림
요즘 한국에서 쉐프 관련 컨텐츠가 유명하길레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