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사진=KPGA]이수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천만원)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수민은 3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3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남자부 한태준(왼쪽)과 김다은이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뜨거웠던 시즌, 가장 밝게 빛난 샛별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부산시설공단이 막판 극적인 역전승으로 3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부산시설공단은 19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7…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것에 ‘충격’을 받았던 뤼드 판 니스텔루이가 적으로 돌아올 것인가.이적시장 전문가 루드 갈레티는 26일(한국시간) ‘레스터 시티는 스티브 쿠퍼의 후임으로 뤼드 판 니스텔루이와 협상을 시작했다’라…
‘지키느냐(KLPGA) vs 뺏느냐(LPGA)’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5번째 대회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막을 연다. 26일부터 나흘간 인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6712야드)에서 열린다. 총 상금 15억…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내년에도 오고 싶죠.”마르크 살라바데르 감독이 이끄는 에스파뇰 유스는 4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 결승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에스파뇰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축구가 또다시 5골 차 대패 수모를 안으며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7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도미니카 공화국 산티아고 데 로스 카바예로스의 에스타…
[스포츠서울 | 여의도=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 앞에서 여야가 대통합됐다.24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질의 현장. 오전 10시에 시작한 현안질의는 오후 9시가 다 돼서야 마무리됐다. 문체위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국회는 …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이 22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경기에 ‘백조씽크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선착순 1000명에게 에코백을 선물한다. 경기 중에도 이닝 …
사진=UFC 제공 ‘악동’이 본인의 진가를 증명했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라이트급 파이터 ‘더 배디’ 패디 핌블렛이 체급 랭킹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당초 랭킹 12위였던 핌블렛은 지난 13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한국 야구대표팀과 쿠바의 1차 평가전, 1회초 한국 선발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한국 야구대표팀과 …
사진=AP/뉴시스 철기둥의 휴식은 단 하루뿐이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김민재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으나, 하루 만에 털고 복귀했다. 문제없다. 2일 뮌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내일 경기를 앞두고 팀과 …
10, 11일 하나은행?K리그2 2025 11라운드 7경기 프리뷰2025시즌 개막 후 11경기 만에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홈 경기를 갖게 되는 전남 드래곤즈 선수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개막 후 두 달 동안 원정을 떠돌던 전남 드래곤즈가 …
PSG의 이강인. 사진=AP/뉴시스 입지가 좁아졌던 이강인(PSG)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리그 무패 우승 도전에 일조했다. 이강인은 23일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낭트와의 2024∼2025 리그1 2…
SNS 통해 팬들에 감사 인사“배구 선수로서 살아온 20여년은 제 인생의 전부였고, 참으로 값지고 소중한 여정이었습니다.”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에서 은퇴한 ‘배구 여제’ 김연경이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