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홍명보호의 다음 스텝은 첫 ‘원정’ 2연전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다음 과제는 첫 ‘원정’ 2연전이다. 대표팀은 10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다시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홍 감독과 코칭 스태프들도 유럽파뿐 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K리그1, K리그2 23개 구단의 우선지명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 산하 유스팀 소속 총 157명이 소속 구단의 우선지명을 받았다. 15명은 프로로 직행한다.K리그1에서는 12개 전 구단에서 …
크로스FC U-8 박상혁 김서윤 고강찬 노형서 장준호 배건희 황지후 황서준 김명훈 이진우 김호준 선수들이 우승패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주축구교실 크로스스포츠아카데미 크로스FC가 지난 10월 27일 열린 '제7회 남이 유소년 전국 축구 대회'에…
두산의 정의경(가운데)이 플라잉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10연패 향한 출발, 산뜻하다. 남자핸드볼 두산은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인천도시공사와의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승리하고 좋은 분위기에서 승강 플레이오프(PO) 했으면 한다.”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2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 유나이티드와 38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승점 40인 대…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역대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가 관중 부문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난 주말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 총 1만3205명이 운집하며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리그 19위에 처져있는 가운데, 황희찬은 팀 내 입지가 좁아져 출전 기회가 줄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실망 그 자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은 강등권에 놓였고, 황희찬의 입지는 흔들리고 있…
지난 10월19일 개막한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도 반환점을 앞두고 있다. 31일을 끝으로 3라운드를 마치며 올스타 브레이크에 돌입한다. 아직 전반기가 다 끝나지 않았지만, 전반기 동안 남녀부에서 가장 오랜 기간 선두 자리를 지킨 팀은 현대캐…
사진=뉴시스 ‘축구 대통령’을 뽑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 선거가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긴급 연기됐다. 축구협회가 서둘러 쇄신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 출발을 알리는 선거가 뒤로 밀리면서 선거판이 더욱 혼란스럽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수석부장…
사진=픽사베이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퇴출된 전직 프로축구 선수가 주축인 불법 도박사이트 자금 세탁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도박 장소 등 개설,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의 혐의로 총책 전직 축구선수 A씨 등 8명을 검찰에 구속…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에 통쾌한 설욕전을 펼치며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을 확보했다.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 신화연합뉴스 김경애-성지훈 조는 7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사진=KT 위즈 제공 제한적인 출전 기회, 그럼에도 낭중지추(囊中之錐)다. 프로야구 KT의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이 슈퍼서브 면모를 뽐내고 있다. 첫 선발 출전 기회서 불방망이를 휘둘러 백업 그 이상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흔히 ‘X-팩터’는 프로스포츠…
토트넘 손흥민. 사진=AP/뉴시스 “이번에는 마침내 퍼즐을 완성할 수 있길 바란다.” 손흥민(토트넘)이 이번에야말로 자신의 무관의 한을 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앞둔 그는 “누구보다 승리하고 싶다”고…
사진=한국대학축구연맹 제공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2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81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하며 ‘백두대간기’(40개 팀)와 ‘태백산기’(41개 팀)로 나뉘어 대…
배드민턴 대표팀, 세계선수권 출사표무릎 통증에 中오픈 기권… 상태 호전“잘 준비해 中 라이벌 4명 극복” 각오男복식 김원효·서승재도 2연패 도전 “파리와 프랑스에서는 좋은 기억만 있습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사진)이 25일 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