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이후 처음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에서 4승을 챙겼으나 ‘간발의 차’로 16강행이 무산됐다.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의 리살 메모리얼 …
미국 프로야구(MLB)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골드글러브 수상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김하성이 없는 서울 시리즈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한골프협회(KGA) 아마추어 랭킹 1위 이효성(마산제일중3)의 ‘15세 파워’다.이효성은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폰독인다 골프클럽(파72·6906야드)에서 열린 사단법인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GLF)이 주관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여자골프 …
식어가는 프로야구 FA시장계약 성사 총 19명 중 9명 그쳐총 480억… 전년 평균금액 웃돌아오 원하는 삼성 “동행 큰 문제 없어”김, 계약 금액 놓고 KIA와 견해차세대교체 나선 키움 이 투자 난감준척급 선수들 계약 해 넘길 수도2024 자유계약선수…
31일 EPL 20R 홈 본머스전, 후반 26분 결승골...토트넘 3-1 승리 견인 리그 12호골,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MOM...대표팀 합류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구랍 31일 본머스와 EPL 20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6분 결승골을 터트린 …
[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4일 데니 레이예스(28)와 계약했다.우투수 레이예스는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0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 등 총 80만 달러 조건에 삼성과 사인했다.도미니카 출신 레이예스는 키 193cm, 몸무…
[스포츠서울 | 대구=이웅희 기자] 서울 삼성의 외국인 선수 코피 코번이 결국 가스공사 원정경기에도 결장한다. 코번은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휴식을 취한다.코번은 8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대구 가스공사와의 원정경기에…
잉글랜드 프로축구(프리미어리그)팀 토트넘 홋스퍼에서 독일 프로축구(분데스리가)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된 에릭 다이어. 바이에른 뮌헨 인스타그램 캡처 2015년부터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어온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
'DRX vs 농심' 17일 개막전 'T1 vs 젠지' 개막 2경기 맞대결'2024 LCK 스프링' 개막일에 젠지와 대결을 펼칠 T1 '페이커' 이상혁(왼쪽)과 1주 차에서 친정집인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하는 KT 롤스터 '데프트' 김혁규 /LCK[더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일본의 A매치 연승 기록이 11경기에서 멈췄다. ‘중동의 다크호스’ 이라크에 덜미를 잡혔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가 새 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홍철이 주장을, 장성원과 고재현이 부주장을 맡는다.홍철은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그라운드 안팎으로 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선수단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김민성(36)이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 내야수 김민수(26)는 LG로 팀을 옮긴다. 롯데와 LG의 ‘사인 앤드 트레이드’가 성사됐다.LG와 롯데는 26일 오전 김민성과 김민수의 트레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종국 전 감독이 30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2024. 1. 30.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황준서가 공을 던지고 있다. ‘눈도장을 찍어라!’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스타를 꿈꾼다. 팬들의 함성소리로 꽉 찬 경기장에서 플레이하는 모습을 상상해 왔을 터. 현실은 차갑다. 매년 신인드래프트서 100명이 넘는 자원들의 이름이 …
[스포츠서울 | 가고시마 =김용일 기자] “제시(린가드)가 한국 생활 잘 적응하게 도와야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절 ‘적’으로 자주 겨룬 제시 린가드(32)와 K리그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기성용(36)은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지난…